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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브리또 전문점] 저렴, 두툼 브리또 장인 이영희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 있는 멕시코 음식 브리또. 둥글넓적한 옥수수 빵 위에 고기와 콩, 채소 등을 넣고 돌돌 말아 먹는 멕시코 전통요리 브리또라는 낯선 음식에 인생을 건 탈북민이 있다. 충청남도의 대학가에서 브리또 전문점인 ‘맥스또띠아’를 운영하고 있는 이영희씨(54세). 2003년 홀로 세 남매를 데리고 탈북한 그녀는 백화점에 있는 멕시코 음식점에서 일하면서 브리또를 알게 됐고, 시행착오 끝에 2012년 그녀만의 식당을 열었다. 지난 6년 사이 세 자녀들도 엄마의 뜻을 이어 ‘맥스또띠아’를 운영하면서 2, 3, 4호점까지 살림이 불어났다. 브리또에 인생을 건 이영희 씨의 행복한 정착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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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o my life season 3 - episode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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