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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사회복지사] 제주의 수호천사, 사회복지사 박용국

탈북민들이 북쪽에서부터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 곳, 제주도! 이 꿈의 땅에 정착해 살고 있는 박용국 사회복지사. 2007년도 아픈 어머니를 모시고 탈북한 박용국 씨는 어머니를 곁에서 돌봐주던 사회복지사를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 그 길로 주경야독하며 야간대학교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당당히 자격증을 거머쥐었는데... 33: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복지관에 채용될 정도로 실력과 인성을 자랑하는 박용국씨. 제2의 고향, 제주에서 국제결혼으로 가정을 꾸리고, 이웃들을 돌보며 살아가는 박용국씨의 삶속으로 들어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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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o my life season 3 - episod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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