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가에 맴도는

서울-김태산, 이현주 xallsl@rfa.org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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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오감을 갖습니다. 눈으로 보는 시각, 귀로 듣는 청각, 혀로 느끼는 미각, 손으로 느끼는 촉각, 코로 맡는 후각.

이렇게 다섯 가지 감각 중 가장 예민한 건 청각이랍니다. 저는 시각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네요. 음악, 노래가 우리 생활에서 중요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사람의 뇌리에 잘 기억되는 걸 목표로 하는 광고에서 청각적 효과는 중요합니다.

<광고를 말한다> 오늘은 한 번 들으면 절대 입에서 귀에 떠나지 않는 광고 속 노래 얘깁니다.

진행자 : 오늘도 전 조선-체코 신발 합작 회사 사장 김태산 선생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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