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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김태산, 이현주 xallsl@rfa.org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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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세 명이 자가용에 타고 있습니다. 한 할머니가 새로 차를 산 모양인데요. 새 차가 좋다고 칭찬을 하다가, 한 명이 약간 비꼽니다.

‘이거 디젤차지, 근데 디젤은 지저분하잖아?’

차 주인은 아니라고, 예전엔 그랬는데 지금은 아니라며 자신의 하얀 목 스카프를 풀러 배기 가스가 나오는 자동차 배기구에 대보이며 깨끗하다고 주장합니다. 할머니들은 아주 깨끗하다고 놀라는데요.

폭스바겐이 2015년 여름. 북미 지역에서 내보낸 광고입니다. 새로운 클린 디젤 즉 깨끗한 친환경 디젤 차의 우수성을 강조하는 텔레비전 광고였습니다. >>방송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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