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볼 권리

서울-김태산, 이현주 xallsl@rfa.org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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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권리, 가고 싶은 곳에 갈 권리, 남들과 차별 받지 않을 권리, 입을 권리, 먹을 권리... 그 중 요즘 남쪽에선 ‘안 볼 권리’를 외치는 사람이 많습니다.

오늘 <광고를 말한다> 광고를 안 볼 권리에 대한 얘깁니다.

진행자 : 오늘도 전 조선, 체코 합영 신발 회사 사장 김태선 선생 함께 합니다. >> 방송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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