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식창업가] 제시키친으로 놀러오세요

워싱턴-이장균 leec@rfa.org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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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 3만명 시대, 때로는 힘들지만 그래도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열심히 살면서 성공시대를 달려가는 탈북민들도 많습니다.

그들의 삶의 현장으로 찾아 가보는 ‘소중한 나의 인생, 브라보 마이 라이프’ 오늘의 주인공은 남한에 정착해 따끈한 북한음식과 이야기를 유튜브를 통해 소개하고 사회간접망 서비스 SNS를 통해 북한의 음식문화를 전 세계로 소개하고 있는 외식창업가 제시 킴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RFA 서울지국 이예진 기자와 소해금 연주가 박성진 씨입니다. >> 방송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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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북한 음식과 이야기를 담아 유튜브 영상을 만드는 오늘의 주인공! 통통 튀는 감각과 패기가 넘치는 새내기 외식 창업가, 제시 킴이다. 쿠킹클래스를 열어 직접 개발한 미니 두부밥을 체험하게 하고 SNS를 통해 전 세계로 북한의 음식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는데- 브라보_마이_라이프, 음식으로 소통하며 새로운 문화의 장을 만들어가는 탈북민, 제시의 창업 도전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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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성공시대 이야기 브라보 마이 라이프 이 시간 진행에 RFA 서울지국 이예진 기자, 소해금 연주가 박성진 씨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유튜브에서 ‘RFA 브라보 마이 라이프 –북한 외식창업가 제시 킴’ 을 검색 하시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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