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라이프코치(2)] “행복하려고 대한민국에 왔거든요”

워싱턴-이장균 leec@rfa.org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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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 3만명 시대,때로는 힘들지만 그래도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열심히 살면서 성공시대를 달려가는 탈북민들도 많습니다.

그들의 삶의 현장으로 찾아 가보는 ‘소중한 나의 인생, 브라보 마이 라이프’

오늘의 주인공은 낮에는 공무원으로 쉬는 날에는 힘든 사람들의 고민을 상담해주고 새로운 길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미래이 길잡이가 돼주는 인생설계사로 열심히 살아가는 김혜성 씨 두 번째 순서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RFA 서울지국 이예진 기자와 소해금 연주가 박성진 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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