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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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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서 생활하는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청춘 만세>. 저는 진행자 윤하정입니다.

진행자 :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해야 할 것 같다. 12월 25일이 ‘성탄절’이었는데.

로베르토 : 이탈리아에서는 성탄절에 친척들 만나서 같이 점심 먹고 성당 간다. 지금 한국에 있어서 부모님과 영상통화했다.

진행자 : 한국에서도 크리스마스 느낌은 충분히 나지 않나?

로베르토 : 좀 다르다. 처음 한국에 왔을 때 크리스마스 혼자 보냈더니 한 친구가 ‘로베르토 여자친구 없구나’라고(웃음). 이탈리아에서는 크리스마스가 한국의 명절과 비슷한 개념이라서 가족들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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