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깐한 소비자의 마음을 잡아라… 마케팅 경쟁

서울-권지연, 박소연 xallsl@rfa.org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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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뜻을 담고 있더라도 긍정적인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오늘 귀찮고 날씨도 안좋은데 집에서 놀까?’라고 말하는 것보다 ‘오늘 햇빛이 강해서 너의 하얀 피부가 탈 것 같은데 집에서 놀까?’라는 식으로 표현하면 좋다는 것이죠. 매우 일리 있는 말이죠. 웃는 얼굴에 침 못 뱉고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을 싫어하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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