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경제학’… 말 한마디로 천 냥 빚 갚는다 VS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

서울-권지연, 박소연 xallsl@rfa.org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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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서점에 가보면 말을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들이 꽤 많이 출판돼 있습니다. 말을 잘 하면 그만큼 얻는 것도 많은 세상이란 것을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다는 의미겠죠. 말을 잘 하는 사람이 취업도 잘하고 승진에도 유리하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겁니다.

남한과 북한의 문화의 차이를 경제로 풀어보는 ‘통통경제’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에 권지연이고요, 오늘도 박소연 씨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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